자세를 고쳐 앉아
- 오수민
- 2023년 11월 12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3년 11월 14일
팀명
P범벅
팀원 명단
오수민
지도교수
김재정 교수님
작품 배경 및 목적
주변인들과 개발자들의 자세가 좋지 못하다는 문제를 인식함. 이는 컴퓨터를 장기간 사용하 기 때문이라는 점을 바탕으로 컴퓨터를 사용하는 중에 자세를 바르게 할 방안을 찾음
작품 내용
노트북의 화면 위에 ㄷ자 모양의 걸이를 건다. 이 걸이에는 초음파 센서와 스마트폰과 통신 하는 모듈이 장착되어 있다. 초음파 센서가 사용자의 머리와 화면 간의 거리를 측정하여 너무 가까워졌다고 인식하면 휴대폰이 자세를 고치라는 알림을 띄우게 한다.아두이노의 초음파 센 서가 노트북 화면 위로 튀어나와서 머리와 화면 사이의 거리를 측정한다. 이때 잠시 손이 지나 가는 등의 허위 경보를 배제하기 위해 약 20초 ~ 30초의 시간 동안 거리가 너무 가까우면 스 마트폰 앱이 알림을 띄워줘 자세가 흐트러졌음을 알려준다. 통신을 할 때 블루투스를 사용해 서 휴대폰에 정보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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