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어플, 길벗
- admin
- 2024년 6월 3일
-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2024년 11월 17일
팀명
팔색조
팀원 명단
이근우, 임현석, 조부국, 정유민, 이태희
지도교수
김상묵 교수님
작품 배경 및 목적
우리의 주변에는 교통 체증에 불만을 호소하는 지인들이 많다. 이러한 상황은 그들에게 제시간에 도착한다는 목표를 좌절시키고, 비효율적이고 의도치 않은 방법으로 그들의 시간을 낭비시켜 불만과 좌절, 분노 등 복합적인 감정을 야기한다. 우리는 인터뷰를 통해 이러한 상황을 확인했고, 교통 체증의 원인이 교통량의 문제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자동차의 등록 대수는 1997년 1,000만대에서 2017년 2,253만대로 증가했다. 하지만 승용차 평균 재차 인원은 36.5% 감소했다. 혼자 운전하는 차량의 비중은 82.5%까지 증가했다. 혼자 운전하는 차량의 비중이 높아졌다는 이야기다. 도로는 2005년 대비 약 10% 늘어났다. 도로율 1%를 늘리는데 최소 수천억원이 들어간다는 점을 고려해본다면 당연한 현상일지도 모른다. 이러한 상황에서 교통량을 줄이기 위해 카풀 어플 개발을 추진하게 되었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개선한 매칭 간략화 기능과 채팅 기능의 추가로 기존의 카풀 어플들을 개선해 카풀의 대중화를 시도해 출퇴근 시간의 교통량 조절, 즉 교통량의 감소를 목표로 한다
작품 내용
해당 어플의 개발은 피그마로 진행되었고, 구현했다. 처음 입장 시 위와 같은 로그인 화면이 뜨고 회원가입도 가능하게 구현하였다.
회원 가입 페이지를 넘어가면 메인 화면이 뜬다. 여기서 본인이 탑승자로서, 혹은 운전자로서 신청했던 카풀 목록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구현해 놓았다. 카풀 목록을 자세히 볼 수 있으며, 운전자 / 탑승자 각각의 역할을 수행하며 올린 카풀 내역을 보고 이에 매칭된 상대방이 존재하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메인 화면 가운데에 있는 매칭 신청 버튼을 누르면 출발지, 목적지, 도착 시간 ~ 출발 시간, 운전자에게 전하는 말 등을 설정할 수 있는 설정창이 뜬다. 이러한 설정들을 마무리하고 인앱 결제를 통해 매칭을 완료한다.
보상으로는 거리에 따른 요금 설정이나 사용자 설정에 따른 비용, 모을 경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쿠폰 등을 보상으로 설정하였다.커뮤니티 기능에는 채팅방에 접속할 수 있다. 여기서 실시간으로 지역 사람들과 소통하며 매칭 없이도 다양한 사람들과 차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설정과 내 정보에서 개인 정보들을 수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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